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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몸과 마음을 치유)의 공간 배내골 걸리버 펜션 덧글 0 | 조회 618 | 2015-07-23 18:49:28
지네딘지단  

1박 2일이 짧게 늦겨질만큼 많이 아쉽네요.

도착하자 말자 반갑게 맞아주시는 사장님

필요한게 없는지 먼저 물어봐주시며 언제든지 예기하시라던 사장님의 무한친절에 감동했습니다.

 

펜션 근처에 계곡물이 흐르고 펜션안은 방이 총3개가 아주 넓게 구성되어 좋았습니다.

특히 입구들어서자 말자 넓은 테라스와 나무테이블 그리고 비와 햇빛을 가려주는 케노피,

그 안으로 광할한 거실과 노래방기계, 프로젝션까지~ 어디다 눈을 둬야할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저녁 식사를 하기위한 숯불(참숯이 정말 좋았습니다)까지 친절히 세팅해주시면서

 

식사후 몸을 치료해 주시겠다던 사장님의 갑작스런 제안에 또 한번 놀라면서, 제안을 잊을만큼 좋은 숯에  고기를

구워먹으며 식사를 마치는 순간

 

사장님이 저의 몸을 치료해주시기 위해 다시 방문해주셨습니다.

그 치료법이 무엇인지 하니?! 벌침(봉침)과 혈을 이용한 지압치료?!

반신반의하였지만, 사장님의 확고한 신념과 자부심, 그리고 첫인사때의 친절함에

제몸을 맡겼습니다.

 

평소 어깨와 목의 결림으로 손이 자주 저렸었는데 시술 후 정말 신기하게도 그 결림들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이떄 저는 여기가 단순히 놀고 먹고 자는 펜션이 아니다라는걸 몸소 체험하고,

치료를 위해서라도 다시한번 가족과 함께 와서 힐링을 해야겠다 다짐했습니다.

 

재미만 있는 펜션이 아닌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있는 배내골 걸리버 펜션 사장님께

감사하다고 인사를 드리고 퇴실할려고 했는데 보이지 않으셔서 이렇게 글로 대신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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