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다쳐서 휴가떄 잘못놀고 했는데 아저씨가 벌2마리로 콕콕콕 찔러줬는데 다 나았습니다
놀기싫어도 여기 오셔야합니다 사장님이 아니라 의사선생님이 계십니다 ㅋㅋㅋ
진짜 벌침맞자마자 바로 걸어봐라는데 걸어집니다. 저도 첨엔 긴가민가 친구들한테 떠밀려서
의술 받았는데 (약파는줄 알았지만..) 효과 어마어마합니다 친구는 집중력이안좋다고 정수리에도 받았고욬ㅋㅋ
참 펜션내부는 사진속 그대로 입니다. 여기 할머니도 착하고 개도 안짓고 또 바로앞에 계곡이어서 놀기좋았습니다
정자에 앉아서 프사도 많이 찍고 고기도 아저씨계서 맛있게 굽는법 알려주시고 여기 완전 꿀리버입니다
아프면 더와라는데 ㅋㅋ 양산에 스키타러올떄 한번 더 묵겟습니다 필승 !